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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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인 어제 전북 완주 여행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였는데 차량에 탑승하니 그래도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고 좋았네요
첨에 오전에는 송광사 사찰부터 시작해서 삼례 문화예술촌 다녀왔고 이것저것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삼례 전통시장에서 각자 개별 중식시간이었는데 시장 상가안에 들어가서 짜장면 한그릇 했습니다
그러고 오후에는 천호성지 박물관도 방문했고
마지막 코스로는 두부 만들기 체험 했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제손으로 직접 두부 맨들어 봤는데 잼있었네요 ㅋㅋㅋ
만든 두부는 거기서 포장까지 해주더군요
집에 와서 먹어보니 밖에 마트에서 파는거보다 더 맛있었어요
어제 하루 엄청 더웠지만 알찬 여행이었네요
가이드 언니도 친절하시구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