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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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체력을 위하여 2~3년 주말마다 산행을 한다! ㅋ
4i 다 설경기 보내고 혼자라 나름 맛집을 애용해도 그닥? ㅎ
그래서 매년 한두번 아픈데ㅡ 얼마전부터 또 빌빌!
산행도 취소하고 집콕하면 자꾸 몸도 마음도 가라앉아 예약!
작년 구례는 폭설로 눈과 어우러진 산수유 즐겼는데 오늘 여름?
오리탕에 잎새주! 헤헤ㅡ 혼여는 혼밥이 제일 힘들다! ㅎ
모처럼 화엄사 흑매.홍매는 느무 화려하게 자태를 뽑낸다!
까페 야외 테라스ㅡ 꽃밑에서 생맥주 콜! 흐흐흐흐ㅡ
다 조을수가 엄네! 지난주 광양 매화는 작살인데 동백은 쩝?
한숨자고 대구가는 버스속ㅡ 저녁 머 먹쥐? 맛저.편밤편ㅡ





